외환시장은 초보 트레이더들에게 수익 창출 면에서 인기 있고 수익성 있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레버리지를 사용할 때는 자신이 선택한 전략에 가장 적합한 유형이나 규모 비율을 모를 경우 초보자들이 관리하기 어려운 상황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수익을 완전히 누릴 수 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레버리지와 논레버리지 트레이딩의 정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외환 시장에서 레버리지 없이 트레이딩하는 방법을 살펴볼 것입니다.
이 글은 다음 주제를 다룹니다.
주요 포인트
주요 주제 | 인사이트 및 핵심 포인트 |
정의 | 논레버리지 외환 트레이딩은 차입이 아닌 자신의 자본을 바탕으로 하는 트레이딩이며 잠재적 손실을 투자된 금액으로 제한하게 됩니다. |
리스크 | 외환 트레이딩에서 레버리지는 손실을 확대시키고, 마진콜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초보자의 경우 통제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
레버리지 없이 외환 트레이딩을 할 수 있나요? | 네, 그렇습니다. 레버리지 없이 외환 트레이딩을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더 많은 자본, 시간, 경험이 필요하고, 절제된 트레이딩이 강조됩니다. |
장단점 | 논레버리지 외환 트레이딩에는 제한된 손실, 절제할 수밖에 없는 환경 등의 장점이 있지만, 더 많은 자본의 필요, 낮은 수익률 등의 단점도 있습니다. |
레버리지의 정의
마진 트레이딩으로도 알려진 레버리지 트레이딩은 투자자가 자산을 트레이딩하기 위해 (중개업체나 제삼자로부터) 차입한 자금을 사용하는 트레이딩 전략입니다. 이러한 유형의 자금 조달은 투자자가 자산 가격을 전액 트레이딩 계좌 잔고로 지불했을 경우보다 더 많은 포지션을 관리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레버리지를 이용하는 트레이딩은 수익과 손실을 모두 확대시킵니다.
레버리지를 이용하는 트레이딩의 장점은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지만, 잠재적 손실도 큽니다. 트레이더가 1:100 레버리지 비율로 $1를 투자해서 100주를 주문하고(매수나 매도를 하려는 99명의 다른 투자자들이 추가로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시장이 트레이더의 예상대로 움직이면 증가된 수익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게 될 경우에는 손실이 초기 투자금을 초과할 수도 있습니다.
레버리지 예시
트레이더가 $1,000의 예치금을 개인 외환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상황을 통해 레버리지 외환 트레이딩과 논레버리지 외환 트레이딩의 예시를 살펴봅시다.
레버리지를 이용하는 트레이딩이 위험할 수 있는 이유
레버리지는 외환 트레이더에게 더 큰 익스포저와 증가된 잠재적 수익을 제공해 주는 훌륭한 도구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특정 리스크도 함께 따릅니다. 가장 중요한 리스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높은 잠재 손실: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트레이딩하는 투자자들은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자금을 잃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투자 자산의 가치가 50% 하락하는데 레버리지 비율이 1:100이라면 자금을 전부 잃게 됩니다.
마진콜 발생 리스크: 레버리지를 이용하는 트레이딩은 본질적으로 트레이딩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외환 중개업체로부터 자금을 차입하는 것입니다. 투자 자산의 가치가 하락하면 투자한 원금뿐만 아니라 차입한 자금까지 잃게 됩니다. 이 때문에 계좌 잔고가 급격히 줄어들어 일부 경우에는 중개업체로부터 마진콜을 받게 됩니다.
통제의 어려움: 레버리지가 높은 트레이딩은 투자 자산 가치의 큰 변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동은 관리하기 어렵고 충동적인 결정을 내리게 만들어 뒤늦게 후회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레버리지는 위험한 도구가 될 수 있고, 증거금을 이용해 성공적으로 트레이딩할 수 있는 경험이나 지식이 없는 초보 트레이더에게 특히 위험합니다.
레버리지 없이 외환 트레이딩을 할 수 있나요?
레버리지 없이도 외환 트레이딩도 가능하며, 이는 논레버리지 트레이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레버리지 없이 통화를 트레이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외환 시장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수익을 원한다면 논레버리지 트레이딩에 더 많은 시간과 돈, 경험이 소요될 것입니다.
예치금이 $100뿐인 초보 트레이더가 1:100 레버리지 트레이딩에서와 같은 수익을, 투자를 통해 얻으려면 $10,000를 투자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외환 시장에서 논레버리지 트레이딩의 가장 큰 장점은 손실이 제한된다는 것입니다. 투자 자산의 가치가 하락하더라도 투자한 원금만 잃게 되고 차입한 자금은 잃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유형의 트레이딩은 마진 트레이딩보다 리스크가 훨씬 더 적습니다.
논레버리지 트레이딩의 또 다른 장점은 트레이딩할 때 더욱 절제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규모가 큰 포지션을 관리할 능력이 부족할 때는 불필요한 리스크를 감수할 가능성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러한 점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적인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볼 때, $10,000를 투자하고 5% 또는 10%의 수익을 얻는다면, 매달 $500~$1,000의 수입을 제공받는 셈입니다. 일반적인 직업도 같은 금액을 제공하지만, 손실의 리스크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논레버리지 트레이딩은 일부의 경우에만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가 최소 로트의 비용이 외환시장보다 일반적으로 낮고 변동성이 높은 CFD, 원유 및 금속, 기타 시장의 투자 자산을 트레이딩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투자자는 마진을 사용하지 않고도 상당한 수익률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의 초기 자본이 $10,000 이상으로 큰 경우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2~3개 이상의 포지션을 개설하고 다양한 금융 자산을 사용하여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가 없습니다.
기관 트레이딩
기관 트레이딩
기관 트레이더들은 대형 투자, 연금, 보험 펀드 등을 대신하여 자금을 투자하는 회사들입니다. 기관투자자들은 한 번에 수십억 달러의 주식을 매수하는 등, 개인 고객들보다 매입 능력이 훨씬 더 큰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관투자자들은 더 경험이 풍부하고 리스크를 더 잘 관리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논레버리지 외환 트레이딩에 주로 참여하는 사람들은 기관투자자들입니다.
그리고 기관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없이 트레이딩한다고 해서 더 적은 수익을 실현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오히려 기관투자자들은 엄청난 수익을 얻습니다. 시장에 직접 참여하고 거대한 분석 장치를 갖춘 기관 투자자들은 개인 트레이더들보다 한발 앞서 있습니다. 투자자의 자금으로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기관 투자자들이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가져가는데, 기관 투자자들은 자신들처럼 수수료를 가져가는 외환 중개업체나 기타 중개인을 통하지 않고도 레버리지 없이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서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런 유형으로 직접 거래할 때는 수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레버리지 없이 CFD를 트레이딩할 수 있나요?
CFD는 단기 투자자들이 기초 자산을 실제로 소유하지 않으면서 트레이딩할 수 있게 해주는 파생상품 계약입니다. 외환과 마찬가지로 CFD도 레버리지 없이 트레이딩할 수 있지만, 권장하는 것은 아니고 많은 중개업체들에서 허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레버리지는 수익과 손실을 모두 확대시키면서 트레이더들이 보유한 트레이딩 원금으로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규모의 포지션을 개설할 수 있게 해줍니다. 논레버리지 트레이딩이 잠재적 수익을 제한시키기는 하지만, 상당한 크기의 손실에 직면할 위험도 크게 줄여줍니다. 이런 이유로 일부 투자자들은, 특히 시장에 처음이거나 변동성이 높은 자산을 트레이딩하는 경우 논레버리지 CFD 트레이딩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결국 레버리지 사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각자의 결정이며 트레이더의 리스크 허용 한도와 투자 목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합니다.
논레버리지 데이 트레이딩의 장단점
인생의 다른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레버리지 트레이딩에도 고유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럼, 가장 중요한 장단점 중 몇 가지를 살펴봅시다.
장점 |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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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할 때 레버리지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관련된 리스크를 인식하고 이러한 리스크가 자신의 트레이딩 결정, 전략 그리고 리스크 관리 계획에 부합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긍정적인 트레이딩을 경험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결론: 레버리지 활용 또는 활용하지 않기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트레이딩과 활용하지 않는 트레이딩 모두 장점과 단점이 따릅니다. 레버리지는 올바르게 사용하면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지만, 시장이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면 트레이더의 손실을 확대시킬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 트레이딩은 리스크가 훨씬 더 낮지만 수익도 더 낮습니다.
외환 트레이딩을 위해 레버리지를 선택할지 여부는 모든 트레이더가 스스로 해야 하는 결정입니다. 개인의 트레이딩 스타일, 리스크 허용 한도, 자금 가용성 등에 달려있기 때문에 정답도 오답도 없습니다. 외환 트레이딩을 처음 하시는 거라면 작은 계좌로 시작해서 경험이 더 쌓일 때까지 레버리지 없이 트레이딩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그리고 데모 계좌로 연습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를 통해 손실을 제한하고 리스크를 더 잘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트레이딩 능력에 자신감이 생기면 사용하는 레버리지 금액을 늘리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는 항상 책임감 있게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논레버리지 트레이딩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레버리지 없이 외환 트레이딩을 하면서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레버리지를 이용하는 트레이딩에 비해 일반적으로 더 적은 수익(또는 손실)으로 이어지게 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그래도 계좌를 관리하는 측면에서는 더 용이해지기도 합니다. 이는 레버리지 없이 트레이딩하려면 투자자가 트레이딩 자금 전액을 직접 조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트레이딩 리스크를 완화하려면 독립적인 금융 전문가와의 상담을 권장합니다.
한 가지 방법은 기업으로부터 직접 지분을 매입하는 것입니다. 중개업체를 통해서 할 수도 있고 직접 주식 구매 계획(DSPP: Direct Stock Purchase Plan)을 통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논레버리지 주식 트레이딩에 참여하는 또 다른 방법은 뮤추얼 펀드를 통한 매수입니다. 뮤추얼 펀드는 전문가들이 관리하고 전문가들이 가진 자원을 투자자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투자자들은 이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부 투자자들은 ETF(상장지수펀드)를 통한 주식 매수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ETF는 뮤추얼 펀드와 비슷하지만,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거래됩니다. 따라서 ETF는 뮤추얼 펀드와 주식의 장점을 모두 제공합니다.
논레버리지 외환 트레이딩을 위한 최상의 트레이딩 플랫폼은 투자자 개인의 필요와 선호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이 질문에는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정답이 없습니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 계좌를 개설하기 전에 고려해 볼 수 있는 일부 요소에는 플랫폼에서 부과하는 수수료, 마이너스 잔고 방지 기능, 제공되는 고객 지원 수준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트레이딩에 들어가기 전에 기능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데모 계좌를 제공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환 트레이딩은 레버리지가 없을 때도 가능하고, 있을 때도 가능합니다. 레버리지를 이용하는 트레이딩을 더 편하게 느끼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결국 개인적인 선호의 문제입니다. 일반적으로 손실을 줄이려고 하는 초보 투자자들과 레버리지를 거의 이용하지 않아도 상당한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변동성이 높은 금융 시장(암호화폐, 다양한 파생상품 등)의 단기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를 이용하지 않는 트레이딩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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