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윌리엄스(Bill Williams)의 어썸 오실레이터(AO: Awesome Oscillator)는 데이 트레이딩 전략에서 추세 확인 오실레이터로 사용되는 표준 지표입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는 가격 움직임의 강도를 측정하고 잠재적인 가격 반전 시점을 예측하는 데 도움을 주는 지표입니다.
어썸 오실레이터 지표는 명확하고 쉽게 해석할 수 있는 시그널을 생성하며, 30분봉 차트부터 1시간봉 차트까지 이 시그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 오실레이터, AO 조틱(AO Zotik) 등의 변형 지표들은 어썸 오실레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어썸 오실레이터 지표를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 글은 다음 주제를 다룹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란 무엇인가요?
어썸 오실레이터는 미국의 유명 트레이더 빌 윌리엄스가 개발한 고전적인 기본 지표입니다. 일부 플랫폼에서는 개발자별로 별도의 그룹을 만들어 지표 목록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는 특별해 보이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잘 알려져 있는 MACD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음은 거래 자산의 차트에 어썸 오실레이터를 표시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는 이동평균의 수렴∙발산을 기반으로 하는 지표입니다. 우선, 34기간의 장기 이동평균 값에서 5기간의 단기 이동평균 값을 뺍니다.
시장 변동성이 높지 않은 시기에는 어썸 오실레이터가 선행 오실레이터로 분류되고,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는 후행 오실레이터로 분류됩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는 차트에서 가격 아래에 있는 별도의 창에 위치하며 히스토그램으로 표시됩니다. 히스토그램은 빨간색과 초록색, 두 가지 색상의 막대로 구성되며, 수평선 형태의 가운데 0 라인을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추세가 강해지고 이동평균 간의 차이가 커질수록 막대도 커지는데, 상승세에서는 0 라인 위쪽 막대가 커지고, 하락세에서는 0 라인 아래쪽 막대가 커집니다.
주 시그널은 중간선을 기준으로 하는 막대의 위치, 중간선의 돌파, 막대 간의 상대적 위치 등에 따라 생성됩니다. 초록색 막대는 지표 값이 커지고 있음을 나타내고, 빨간색 막대는 지표 값이 작아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막대가 커지고 히스토그램이 0 라인 위에 있다면 시장에 상승 움직임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락세에서는 히스토그램이 0 라인 아래의 마이너스 영역에 있어야 합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는 원래 주식 시장에 사용할 목적으로 개발되었지만, 모든 금융 시장에서 증명된 지표입니다. 요즘에는 어썸 오실레이터가 추세 지표의 시그널을 필터링하는 추가적인 지표로 통화 시장 트레이딩 전략에 주로 사용됩니다.
어썸 오실레이터의 작동 원리
어썸 오실레이터 지표를 사용하는 트레이딩의 핵심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 지표가 수평선 형태의 0 라인을 상방이나 하방으로 돌파하는 경우, 지표는 추세 반전 가능성이나 횡보 움직임의 끝을 나타냅니다.
- 막대가 계속 커지면서 지표 값이 증가하는 경우에는 강력한 시장 움직임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어썸 오실레이터는 캔들 중간 지점[(고가 + 저가) ÷ 2]의 34기간 이동평균과 5기간 이동평균(단순이동평균)의 차이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지표가 최고점이나 최저점에 있을 경우에는 추세 반전의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평균값에 비해 극값이 높을수록 하락세가 반전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표에서 막대의 색상이 달라졌지만 분명한 상승 또는 하락 움직임은 없는 경우에는 불확실성과 보합세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매수 및 매도 시그널이 없습니다.
데모 계좌에서 어썸 오실레이터를 사용하는 연습을 마친 후에는 아마 다른 종류의 어썸 오실레이터 지표 시그널과 다른 어썸 오실레이터 사용 방법들도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경험을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어썸 오실레이터 VS MACD
여러 출처에서 어썸 오실레이터를 MACD와 비교합니다. 두 지표 모두 오실레이터로 분류되며 외환 시장에서 가격 움직임을 측정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공통점
- 두 기술적 분석 도구 모두 추세의 단기 모멘텀과 추세의 반전 시점을 확인하는 데 사용됩니다.
- 0 라인을 돌파할 때, 통화 시장에서 트레이딩 시그널을 생성합니다.
- 이동평균을 기반으로 계산합니다.
- 다른 오실레이터처럼 과매수 및 과매도 수준이 없습니다.
- 지표가 히스토그램으로 표시됩니다.
차이점
- 어썸 오실레이터는 캔들 중간 가격의 이동평균 간 차이를 기반으로 하며, MACD는 종가와 지수이동평균을 사용합니다.
- 일부 플랫폼에서는 어썸 오실레이터에 두 가지 설정만 있습니다. MT4 플랫폼에서는 설정이 제공되지 않아, 기본적인 5기간 및 34기간 이동평균이 조정 없이 사용됩니다.
- MACD에는 3가지 설정이 있고 이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는 조정할 수 없습니다.
- 시그널 라인과 MACD 라인이 추가적인 필터 및 시그널 도구로 사용됩니다. 어썸 오실레이터에는 이러한 라인들이 없습니다.
차트에서 빌 윌리엄스의 어썸 오실레이터가 잘 알려진 MACD와 거의 동일하게 보입니다.
실제로는 MACD 지표가 더 기능적이고 반응이 빠른 것처럼 보입니다. 예를 들어, MACD와 시그널 라인의 차이를 측정하는 이동평균 오실레이터(OsMA: Oscillator of Moving Average) 지표는 MACD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습니다. 각종 테스트는 두 지표 모두에 장단점이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따라서 두 지표는 서로의 시그널을 필터링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 VS 액셀러레이터 오실레이터
액셀러레이터 오실레이터는 빌 윌리엄스가 어썸 오실레이터를 기반으로 개발한 또 다른 지표입니다. 이 지표도 시장 모멘텀을 측정합니다.
액셀러레이터 오실레이터를 계산하는 식은 "액셀러레이터 오실레이터 = AO - SMA5(AO)"인데, 여기서 AO는 가장 최근의 어썸 오실레이터 값을 의미하고, SMA5(AO)는 산술 평균 공식을 사용하여 계산한 어썸 오실레이터의 최근 5기간 평균값입니다.
액셀러레이터 오실레이터는 현재 시장 움직임의 가속 또는 감속을 보여 주며, 추세 움직임의 강도를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두 지표가 히스토그램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상단 차트는 어썸 오실레이터이고, 하단 차트는 액셀러레이터 오실레이터입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는 일반적인 추세 방향을 확인하는 데 더 자주 사용되는 반면, 액셀러레이터 오실레이터는 모멘텀의 변화를 감지하는데 사용되며 추세 반전 가능성에 대한 조기 경고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 오실레이터가 시그널을 더 일찍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은 또 다른 차이점입니다.
어썸 오실레이터 계산 방법
어썸 오실레이터 지표는 다음 공식을 사용합니다.
AO = SMA(중간 가격, 5기간) - SMA(중간 가격, 34기간)
- SMA: 지정된 기간 동안 가격의 산술 평균으로 계산되는 단순이동평균입니다.
- 중간 가격(평균 가격) = (고가 + 저가) ÷ 2. 여기서 고가는 캔들에서 가장 높은 가격(위쪽 꼬리의 끝 지점), 저가는 가장 낮은 가격(아래쪽 꼬리의 끝 지점)을 의미합니다.
- 5기간과 34기간은 이동평균의 기간입니다. 예를 들어, 5기간은 선택된 기간에 따라 최근 5개 캔들이 계산된다는 의미입니다.
MT4 및 MT5 플랫폼에서는 어썸 오실레이터 설정이 코드에 내장되어 있어 변경할 수 없습니다. 라이트파이낸스의 웹 플랫폼에서는 단기 및 장기 이동평균의 기간 값을 각 자산의 변동성이나 시장 상황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를 읽는 방법
어썸 오실레이터 공식에는 5기간 단기 이동평균과 34기간 장기 이동평균의 차이가 사용됩니다.
이동평균 기간은 가격 변화에 따른 이동평균 값의 변동을 빠르거나 느리게 만드는 속성입니다. 예를 들어, 가격이 $10에서 $20로 상승했을 때, 2개의 캔들로 계산한 2기간 단기 이동평균은 "(10 + 20) ÷ 2 = $15"의 값을 가질 것입니다. 가격이 $8, $9, $10, $20일 때, 4기간 장기 이동평균은 "(8 + 9 + 10 + 20) ÷ 4 = $11.75"의 값을 보일 것입니다. 가격이 $10에서 $20로 급격히 상승할 때, 2기간 이동평균이 가격 변화에 더 빠르게 반응합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는 위에서 설명한 원리를 사용하여 추세 방향을 확인합니다. 두 이동평균의 차이가 클수록 추세가 더 강한 것입니다. 초록색 막대가 위쪽으로 커지는 것은 강한 상승 움직임을 나타내며, 막대가 0 라인을 돌파하면 시그널을 고려합니다. 빨간색 막대가 커지면 하락 추세가 전개됩니다.
이제 어썸 오실레이터를 실제 사례에 적용해 보면서 실제 트레이딩에서 이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위의 그림은 지표가 반대쪽 영역에서 강한 움직임을 보이다가 0 라인을 돌파할 때, 추세 시그널이 형성되는 것을 보여 줍니다.
- 왼쪽에 있는 지표의 첫 번째 부분은 0 라인 위에 있는 작은 빨간색 및 초록색 막대를 보여 주며, 강력한 가격 변동을 나타내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락세가 빠르게 종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썸 오실레이터 시그널은 지연 시그널이었던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 이후 어썸 오실레이터 값이 상승하면서 0 라인을 돌파하여 가격 상승 움직임을 나타냅니다. 초록색 막대(열)들이 나타났고, 세 번째 캔들(수직 점선 위치)이 매수 포지션 진입 지점을 제시합니다.
이 경우는 지표가 허위 시그널을 생성한 것입니다. 0 라인 위에서 형성된 초록색 막대들은 상승세가 지속되는 시그널이 아니었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 사용 방법
통화 시장에서 어썸 오실레이터를 사용하여 트레이딩하는 몇 가지 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표의 현재 값을 이전 값과 비교합니다. 지표가 0 라인에서부터 평상시보다 더 많이 벗어나 있다면 가격 반전 가능성이 증가합니다.
- 막대의 크기를 모니터링합니다. 막대 크기의 급격한 증가는 추세 움직임의 증가를 나타냅니다.
- 막대의 색상을 관찰합니다. 다른 색상의 막대 3개가 나타나면서 크기가 커지면 새로운 추세가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는 기본 설정에서 단기 가격 움직임을 확인하기 때문에 시그널이 수신된 이후 캔들 5~10개까지 기간 동안 시장에서 포지션을 보유하는 단기 트레이딩에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 트레이딩 전략
어썸 오실레이터는 트레이딩 전략에서 다른 추세 지표들의 시그널을 확인시켜 줍니다.
예시:
- 1. EUR/USD 거래 상품 차트(일봉 차트)가 이동평균 간 교차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9기간 단기 단순이동평균(SMA9)이 24기간 장기 단순이동평균(SMA24)을 상방으로 돌파하여 예비 시그널을 생성합니다.
- 2. 환율이 두 이동평균 위로 상승합니다. 양봉(초록색 캔들)의 몸통이 직전 음봉(빨간색 캔들, 조정)보다 큽니다. 고전적인 상승세 시그널입니다.
- 3. 어썸 오실레이터에서 초록색 막대가 연속으로 나타난 이후에 0 라인을 돌파하여 상승세 시그널을 확인시켜 줍니다.
이 시그널로 3~4개의 캔들에서 수익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이 예시도 어썸 오실레이터 시그널이 주로 캔들 5개까지의 기간에 적용될 수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예시입니다.
0 라인 크로스오버
매수 시그널 파악이 가장 쉬운 전략입니다. 어썸 오실레이터가 0 라인을 상방으로 돌파할 때 매수 시그널이 발생하고, 매도 시그널은 0 라인을 하방으로 돌파할 때 발생합니다.
허위 시그널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이 알고리즘은 다른 지표로 파악한 시그널을 확인하는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트윈 피크(Twin Peaks) 패턴
다음의 조건들이 충족되면 매수 시그널이 생성됩니다.
- 지표 값이 0 라인 아래에 있어야 합니다.
- 두 번째 스윙 저점이 첫 번째 스윙 저점보다 위에서 형성됩니다.
- 세 번째 저점이 두 번째 저점보다 높게 형성되면 시그널을 확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두 번째 극점이 형성된 직후나 0 라인 돌파 시점에 진입 지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다음의 조건들이 충족되면 매도 시그널이 생성됩니다.
- 2개의 고점이 모두 0 라인 위에 있어야 합니다.
- 두 번째 고점이 첫 번째 고점보다 낮습니다.
- 시그널을 확인시켜 주는 세 번째 고점은 두 번째 고점보다 낮아야 합니다.
허위 시그널의 예시
여기에는 두 가지 매도 시그널이 있습니다.
- 0 라인 위에서 3개의 고점이 점점 낮아지는 형태로 발생했고, 이는 매도 시그널로 여겨집니다.
- 가격의 극점들과 지표 값의 극점들 사이에 불일치가 발생할 때 약세 다이버전스가 나타납니다. 하락 움직임을 보여 주는 지표이며 자산 매도를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가격이 하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두 시그널 모두 허위 시그널입니다. 어썸 오실레이터에서 고려되지 않는 펀더멘털 요인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접시(Saucer) 패턴
지표에서 "접시" 패턴이 형성될 때는 지연이 발생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약한 시그널로 여겨집니다. 이 패턴이 완전히 형성될 때 가격은 이미 추세의 대부분을 지나게 됩니다. 따라서 시그널이 나타난 후 다음 3~4개의 캔들에서 트레이딩하는 용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별로 시그널 해석이 다르다는 것도 문제점인데, 대부분의 출처에 3개의 막대로 패턴이 형성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매수 포지션 개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막대는 어떤 색상이든 가능하고, 첫 번째 막대보다 짧게 두 번째 빨간색 막대가 형성되며, 세 번째 초록색 막대는 직전 빨간색 막대보다 길게 형성됩니다. 매도 포지션의 경우는 이와 반대입니다. 두 번째 막대가 초록색이고, 세 번째 막대는 빨간색이면서 두 번째 초록색 막대보다 길게 형성됩니다.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조합은 자주 발생하는 조합이며 시그널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추가적인 필터와 함께 지표에서 "접시" 패턴이 형성되는 원리
- 점점 길어지는 3개의 막대가 형성됩니다. 매수 포지션의 경우 초록색 막대 3개가 0 라인 위에서 형성되어야 하고, 매도 포지션의 경우 빨간색 막대 3개가 0 라인 아래에서 형성되어야 합니다.
- "접시" 패턴에서 3개의 막대가 접시 바닥 쪽으로 향하는 경사면을 나타냅니다. 바닥 부분의 막대 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 접시 바닥에서 막대 3개의 조건이 충족됩니다. 매수 시그널의 경우에는 두 번째 빨간색 막대가 세 번째 초록색 막대보다 짧습니다. 매도 포지션의 경우에는 두 번째 초록색 막대가 세 번째 빨간색 막대보다 짧습니다.
- 접시 바닥 이후에는 막대들이 접시 모양이 시작되었던 지점 방향으로 움직임을 재개합니다. 지표가 이전 극점을 수준을 넘어가게 되면 포지션을 개설합니다.
이 해석 방식에서는 "막대 3개" 규칙에 더해 초반에 지표가 추세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과 이전 극점이 돌파되는 것이 필터로 추가되었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를 사용하는 트레이딩 전략 예시
강세 모멘텀을 기반으로 매수 포지션 개설하기
- 1. 0 라인 위에서 초록색 막대가 형성되어 예비 시그널을 보냅니다.
- 2. 접시 바닥으로 향하는 경사면이 나타납니다.
- 3. 강세 "접시" 패턴이 발생했습니다. 두 번째 빨간색 막대가 첫 번째 막대보다 짧고, 세 번째 초록색 막대는 두 번째 빨간색 막대보다 깁니다.
- 4. 지표 값이 이전 고점에 도달합니다.
- 5. 매수 포지션을 개설합니다.
2. 약세장에서 매도 포지션 개설하기
- 1. 0 라인 아래에서 3개의 막대가 형성되어 예비 시그널이 발생합니다.
- 2. 접시 바닥으로 향하는 경사면의 형성이 시작되었습니다.
- 3. 3개의 막대가 형성됩니다. 가운데 초록색 막대가 첫 번째 초록색 막대와 세 번째 빨간색 막대보다 짧습니다. 이 패턴은 약세 모멘텀을 가진 "접시" 패턴입니다.
- 4. 지표 값이 이전 극점에 도달합니다.
- 5. 매도 포지션을 개설합니다.
"주요 막대 3개"가 주는 시그널만을 따를지, 아니면 이를 추가적으로 필터링할지 결정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은 데모 계좌에서 이 전략을 테스트하여 얻으실 수 있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를 다른 지표와 결합하는 방법
빌 윌리엄스의 어썸 오실레이터는 모든 데이 트레이딩 전략 및 장기 전략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썸 오실레이터를 다양한 도구와 결합하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추세 지표는 대부분의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필터링 역할을 하는 어썸 오실레이터를 통해 추세 지표 시그널이 확인될 때 포지션 개설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가격 반전 이후에는 새로운 추세가 시작되기 때문에 RSI처럼 조정과 반전을 구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오실레이터를 추세 확인 역할을 하는 어썸 오실레이터와 결합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 수평 및 수직 거래량 지표: 거래량 증가는 자산에 대한 투자자 관심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어썸 오실레이터 지표의 히스토그램 막대가 길어지는 현상이 거래량 증가와 함께 일어나는 상황은 강력한 추세 움직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 조건은 상승 추세와 하락 추세 모두에서 유효합니다.
이러한 전략을 조합하여 적절한 리스크 수준의 트레이딩 시스템으로 전환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보조 지표와 필터링 도구를 적용할수록 시그널 발생 빈도가 줄어들고, 수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시그널은 여전히 발생할 것이기 때문에 전략의 효과도 낮아집니다.
실제 어썸 오실레이터 전략 예시
어썸 오실레이터는 추세 전략과 채널 전략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정은 주로 짧은 기간에 일어나는 현상이고 이를 빠르게 해석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썸 오실레이터를 스윙 트레이딩에 사용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2개의 고점이 낮아지며 형성되는 것은 캔들 20개 이상의 기간 동안 지속될 수 있지만, 조정 기간은 이보다 짧습니다.
추세 전략
일반적인 개념
- 추세 지표와 패턴은 잠재적인 추세를 보여줍니다. 앨리게이터 지표를 추세 지표로 사용하고 재량에 따라 2개의 이동평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세선 및 저항선/지지선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가 가격 고점에서 반전하는 것은 예비 시그널입니다. 두 번째 고점이 더 낮게 형성되거나 어썸 오실레이터가 0 라인을 돌파하면 포지션을 개설할 수 있습니다.
- 손절매 주문을 다음 스윙 극점 수준에 설정하거나 본인의 리스크 관리 규칙에 따라 설정합니다.
- 가격이 1시간봉 차트에서 15~20포인트 상승한 후 수익의 50%를 실현하고, 나머지는 10~15포인트 거리에 이익보존매도 주문(트레일링 스탑)을 설정하여 수익을 보전합니다. 긴 차트 주기에서는 익절매 주문이 더 높게 설정되어야 합니다.
익절매 주문은 자산의 일일 평균 변동성의 25~30%로 설정합니다. 변동성 계산기에서 일일 평균 가격 변동이 80포인트라면 추세 움직임 동안 가격이 25포인트 움직일 수 있습니다.
예시
배율을 축소한 2024년 6월 5일 12:00 기준(수직 점선 위치) AUD/NZD 1시간봉 차트에서 다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5월 22~23일에 지표가 0 라인 아래로 급격히 하락했습니다. 이 다음에 극점이 강하게 형성된 시점은 6월 4일입니다.
- 6월 5일에는 어썸 오실레이터가 하락세 지속 시그널을 보내며 "접시" 패턴을 형성했습니다.
- 가격 차트에서는 6월 5일에 몇 개의 극점들이 하락세 라인을 형성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아직 포지션 개설에 대한 확인을 제공하지 않는 예비 시그널입니다.
2024년 6월 6일의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추세 라인이 상방으로 돌파되었습니다. 허위 돌파일 수도 있지만, 어썸 오실레이터가 "트윈 피크" 반전 패턴을 형성했습니다. 트레이더는 매수 포지션 개설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가격이 추세 라인을 다시 테스트했습니다. 추세가 약세로 전환되었지만, 가격이 추세 라인을 터치한 후에 상승으로 반등했습니다.
- 어썸 오실레이터 값이 0 라인을 상방으로 돌파했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가 2~3개의 막대를 형성하며 시그널을 확인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매수 포지션을 개설합니다. 손절매 주문은 이전 저가(차트에 파란색 라인으로 표시됨)에 설정해야 합니다.
스프레드를 포함하고 스왑을 제외한 4자리 시세로 계산할 때, 화살표로 표시된 캔들에서 개설되는 포지션이 정점에서 청산되며 약 36핍의 수익을 창출할 것입니다(개설 가격: $1.07525, 청산 가격: $1.07899). 1시간봉 차트에서 15~20핍 수준으로 포지션을 일부 청산하는 규칙을 준수하고, 안전한 수익 창출을 위한 트레일링 스탑 주문 설정을 해야 하는 이유를 이 예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
- "테스트가 반복되는 추세 라인 돌파" 시그널은 어썸 오실레이터가 확인하는 주요 시그널입니다.
- 어썸 오실레이터 지표는 추세 라인 구조와 일치하는 예비 시그널을 제공합니다.
- 몇 가지 어썸 오실레이터 시그널이 전략에 사용되었습니다. 먼저, "접시" 패턴의 형성이 하락세의 지속을 나타냈고, "트윈 피크" 패턴이 반전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다음으로 0 라인의 돌파가 추세 반전의 최종 확인을 제공했습니다.
첫 번째 어썸 오실레이터 시그널에 의존해 포지션을 개설하지 않아야 합니다. 첫 번째 어썸 오실레이터 시그널은 예비 시그널로 사용하며 연속으로 나타나는 다음 시그널들을 기다려야 합니다.
채널 트레이딩 전략
채널 트레이딩에는 3가지 주요 특징이 있습니다.
- 가격이 평균값으로 회귀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펀더멘털 데이터의 영향을 배제하면, 가격이 평균에서 멀어질수록 반전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영향을 주는 펀더멘털 요인이 없다면, 강세론자들은 높은 가격에서 자산을 매수하는 것을 보류하게 되고, 약세론자들은 공짜에 가까운 가격으로 자산을 매도하지 않을 것입니다.
- 펀더멘털 요인과 강세/약세 압력에 따라 가격이 채널 경계를 돌파할 수 있습니다. 이때, 채널이 확장되고 강한 가격 변동이 시작됩니다.
- 채널의 중간선은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평균값입니다. 가격이 급변하며 이 라인을 돌파하거나, 저항선/지지선에서처럼 이 라인에서 반전합니다.
일반적인 개념
- 3가지 옵션: 채널 경계에서 반전 시 포지션 개설, 경계 돌파 시 포지션 개설, 채널의 중간선을 사용하는 트레이딩
- 손절매 주문은 가장 가까운 극점 수준이나 본인의 리스크 관리 규칙에 따라 설정합니다.
- 가격이 채널의 가운데에 도달하면 포지션의 50%를 청산하고, 나머지 50%는 트레일링 스탑 주문을 통해 수익을 보전합니다. 돌파가 발생하는 경우 자산이 1시간봉 차트에서 20~25핍을 확보한 후에 수익의 50%를 실현하고, 나머지 부분은 10~15핍 거리에 트레일링 스탑을 설정하여 수익을 보전합니다.
예시
표준 어썸 오실레이터 설정이 적용된 USD/CAD 1시간봉 차트에서 켈트너 채널 지표가 사용되었습니다. 켈트너 채널은 볼린저 밴드와 달리 돌파가 있을 때 확장되지 않습니다. 설정에는 표준적인 확장 파라미터가 아닌 3배수가 추가되었습니다. 이 설정은 채널을 확장하며, 채널의 경계는 저항선 및 지지선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주요 시그널은 중간선의 돌파입니다. 가격이 채널 경계에서 반전하여 중간선으로 이동하고 이를 돌파할 경우, 강력하고 급변하는 추세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익절매 주문은 채널의 반대편 경계에 설정해야 합니다. 이때, 어썸 오실레이터가 시그널을 확인해야 합니다.
상황1
- 어썸 오실레이터가 "트윈 피크" 패턴을 형성하며 예비 시그널을 제공했습니다. 이제 상승세 시그널을 기다려야 합니다.
- 가격이 채널의 중간선을 돌파했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가 0 라인에 다가갈 때 매수 포지션을 개설할 수 있습니다. 손절매 주문은 스윙 극점(파란색 라인) 아래에 설정합니다.
- 가격이 채널의 중간선을 다시 테스트하며 상승세를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는 0 라인을 상방으로 돌파했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가 3개의 막대를 형성한 후에 매수 포지션을 개설합니다(노란색 화살표).
가격이 채널의 반대편 경계에 도달하면 포지션의 50%를 청산합니다. 나머지 절반은 트레일링 스탑 주문을 통해 수익을 보전합니다.
상황2
- 가격이 채널의 중간선을 하방으로 돌파했습니다.
- 어썸 오실레이터는 가격이 정점에 달한 이후에 하락 움직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둘 다 시그널이 약하지만, 매도 포지션이 약간의 수익을 창출할 수는 있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가 0 라인을 하방으로 돌파했지만, 가격이 이미 채널 경계에 도달했고 시그널을 이용해 포지션을 개설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는 어썸 오실레이터가 주요 지표가 아닌 확인 지표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상황3
- 가격이 채널의 중간선을 하방으로 돌파했습니다.
- 어썸 오실레이터가 "접시" 패턴을 그려냅니다.
노란색 화살표가 표시하는 지점에서 조기 시그널을 이용하여 매도 포지션을 개설할 수 있습니다. 또는 어썸 오실레이터에서 두 번째 빨간색 막대가 형성되기를 기다렸다가 가격 차트의 세 번째 음봉(빨간색 캔들)이 나타난 이후에 포지션을 개설할 수도 있습니다. 손절매 주문은 이전 스윙 극점(파란색 라인)에 설정합니다. 가격이 채널의 반대편 경계에 도달한 이후에는 포지션의 50%를 청산합니다.
이 경우에는 세 시그널이 전부 수익 창출에 유효한 것으로 증명되었습니다. 하지만,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할 점이 3가지 있습니다.
- 두 번째 및 세 번째 사례에서 적시에 시장에 진입하고 청산했다고 가정하면, 6~7시간 만에 스프레드를 제외하고 각각 25~30포인트의 수익을 달성했을 것입니다. 포지션이 캔들 한 개만큼 늦게 청산되었다면 수익은 15포인트로 떨어졌을 것입니다.
- 8시간 이상 개설된 포지션에는 스왑이 발생합니다.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허위 시그널도 존재하기 때문에, 한 포지션당 최소 15~20포인트의 수익을 목표로 한다면 손절매 주문도 같은 거리나 더 짧은 거리에 설정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손실이 발생한 포지션을 수익이 발생한 포지션으로 상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전략을 기본으로 하면서 개선된 전략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표 설정을 변경하고, 필터를 추가하고, 일봉 차트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의 장점과 단점
어썸 오실레이터에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높은 유연성: 테스트에 따르면 어썸 오실레이터는 통화, 주식, 원자재 시장 모두에서 시그널을 적절하게 제공합니다.
- 시그널 해석의 용이성: 시그널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따라서 초보 트레이더들도 간단한 연습을 거쳐 확인 시그널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시그널 수정 불필요: 어썸 오실레이터가 제공하는 시그널은 시간이 지나도 변화하거나 사라지지 않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에는 다음과 같은 단점이 있습니다.
- 보합세 기간의 허위 시그널: 어썸 오실레이터는 추세 오실레이터입니다. 강한 추세를 잘 보여 주는 지표지만, 외환 시장이 보합세에 있을 때는 허위 시그널의 빈도가 증가합니다.
- 짧은 차트 주기에 적용 불가: 15분봉 차트와 이보다 짧은 차트 주기에서는 급격한 가격 변동이 자주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시장 조성자들에 의해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어썸 오실레이터가 많은 허위 시그널을 발생시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는 1시간봉 차트와 그 이상의 차트 주기에서 가장 잘 작동합니다.
- 과매수 및 과매도 영역이 없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는 잠재적 추세 반전은 보여 줄 수 있지만, 스토캐스틱이나 RSI처럼 명확한 과매수/과매도 영역을 보여 주지는 않습니다.
- 어썸 오실레이터는 거래량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추세의 강도와 안정성을 분석하는 데 거래량이 사용되지만, 어썸 오실레이터 공식에는 거래량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편의를 위해 어썸 오실레이터의 장점과 단점을 요약된 표에 정리했습니다.
장점 | 단점 | |
설정 | MT4와 MT5를 제외한 일부 플랫폼에 이동평균 기간을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 설정 수가 제한되어 있어 도구로서 유연성이 부족합니다. 현재 시장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
시그널 해석 | 주요 시그널은 0 라인 돌파 및 막대 길이, "접시" 패턴 및 "트윈 피크" 패턴, 다이버전스 등입니다. | 과매수/과매도 상태를 직접적으로 보여 주지 않습니다. |
시그널 정확도 | 명확한 추세가 있을 때 단기 시그널을 제공하고 5~10개 캔들의 급격한 움직임을 포착합니다. | 횡보장에서 많은 허위 시그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차트 주기 | 1시간봉 이상의 차트 주기에서 가장 정확한 시그널을 제공합니다. | 가격 노이즈와 시장 조성자들로 인해 1분봉, 5분봉, 15분봉 차트에서 수행하는 스캘핑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
어썸 오실레이터가 잘못 사용될 수 있는 상황
어썸 오실레이터 지표가 잘못 사용될 수 있는 상황
- 주요 지표로 사용되는 상황: 어썸 오실레이터는 추세 지표들의 시그널을 확인시켜 줍니다. 그러나 주요 지표로 사용할 경우에는 허위 시그널 확률이 40~50% 이상일 수 있습니다.
- 영향력이 강한 펀더멘털 데이터가 발표되는 시기: 어썸 오실레이터는 뉴스의 영향으로 추세 방향에 대해 잘못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경제 캘린더에 따른 중요 뉴스 대부분은 변동성을 증가시키고 가격 변동을 더 크게 만들면서 외환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 공식의 단기 이동평균은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만, 다음 캔들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게 될 수도 있습니다.
- 변동성이 높은 시기: 34기간 단순이동평균은 지표의 급격한 반응을 평활화하면서 가격 변동폭의 급격한 증가에 천천히 반응합니다. 단순이동평균의 지연으로 인한 히스토그램 막대 길이의 느린 변화는 어썸 오실레이터의 지연을 의미합니다.
- 짧은 차트 주기인 1분봉, 5분봉, 15분봉 차트 등을 사용하는 경우
트레이딩 플랫폼에서 이동평균 설정이 가능한 경우, 이를 실험해 볼 수 있습니다. 변동성이 높은 통화쌍을 거래할 때는 어썸 오실레이터의 민감도와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 인한 허위 시그널의 수를 줄이기 위해 단기 이동평균의 기간을 증가시키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차트 주기가 긴 4시간봉 차트부터 일봉 차트에서는 시그널을 더 자주 발생시키기 위해 단기 이동평균의 기간을 줄이고 다른 지표로 시그널을 필터링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결론
내용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 어썸 오실레이터는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기본적인 기술적 지표이며, 5기간 단순이동평균과 34기간 단순이동평균의 차이로 계산됩니다. 이동평균 계산에는 중간 가격(½ × 고가 + ½ × 저가)이 사용됩니다.
- 주요 시그널: 0 라인 돌파, "트윈 피크" 패턴(극점의 크기가 작아지며 추세 시그널 생성), "접시" 패턴(경사면과 접시 바닥 모양의 패턴 형성: 경사면 지점의 기존 궤적을 따르는 가격 움직임 지속)
- 장점: 추세 지표의 시그널을 확인시켜 주는 적절한 도구입니다.
- 단점: 30분봉 이하의 차트 주기에서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 잘 작동하지 않으며, 과매수/과매도 영역을 보여 주지 않습니다.
- 다른 지표와 결합: RSI, 이동평균, 모멘텀, 볼린저 밴드 등과 결합되는 보조 오실레이터입니다.
- 추세 전략, 거래량 지표가 추가된 채널 지표 등에 적합합니다.
이 간단한 지표가 여러분의 수익 중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표 설정을 자유롭게 실험해 보세요. 하지만, 여러분의 트레이딩 전략에 따른 자금 관리 규칙을 준수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댓글로 질문을 남겨 주시기 바라며, 즐거운 트레이딩 되시기 바랍니다.
어썸 오실레이터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어썸 오실레이터는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기본 지표이며, 5기간 단기 단순이동평균과 34기간 장기 단순이동평균의 차이를 통해 계산됩니다. 단순이동평균 계산에는 중간 가격[(고가 + 저가) ÷ 2]이 사용됩니다. 일부 플랫폼에서는 이동평균 기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는 MT4 및 MT5 등과 같은 많은 트레이딩 플랫폼에 포함되어 있는 기본 지표 중 하나입니다. 완벽한 지표는 없기 때문에 좋고 나쁨을 판단할 수는 없지만, 중기 및 장기 차트 주기에서 잘 작동하는 지표입니다. 하지만, 변동성이 급격한 시기에는 허위 시그널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다른 지표를 통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간을 각각 5와 34로 설정한 단순이동평균의 차이를 보여 줍니다. 그리고 추세 모멘텀을 확인하는 데 사용됩니다. 두 이동평균의 차이가 클수록 추세가 더 강한 것입니다.
MACD는 지수이동평균을 사용하는 반면, 어썸 오실레이터는 계산에 중간 가격을 사용합니다. 지수이동평균을 사용한다는 것은 어썸 오실레이터와 비교할 때 MACD가 가격 변화에 더 빠르게 반응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MACD의 또 다른 장점은 설정이 더 다양하다는 점입니다. 즉, 현재 시장 상황에 맞게 파라미터를 조정할 기회가 더 많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과거 가격으로 테스트한 결과는 두 지표 모두에서 허위 시그널과 유효 시그널의 수가 상대적으로 동일하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두 지표 모두 고유의 장점이 있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는 주요 지표의 시그널을 확인시켜주는 오실레이터입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는 추세 지표(이동평균, 파라볼릭 SAR 등) 및 채널 지표(볼린저 밴드, 켈트너 채널 등)와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RSI, 상품 채널 지수(CCI), MACD 등의 오실레이터를 사용하는 전략에서 어썸 오실레이터를 주요 지표로 사용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리고 어썸 오실레이터는 커스터마이징된 지표와 변형 지표를 사용할 때 확인 지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 이동평균의 차이가 클수록 현재의 추세가 더 강한 것입니다. 지표 시그널에는 0 라인 돌파, "접시" 패턴(경사면, 접시 바닥 등)의 형성, "트윈 피크" 패턴(0 라인 위에서 낮아지는 고점 및 0 라인아래에서 높아지는 저점)의 형성, 다이버전스 등이 있습니다.
유일한 가이드라인은 없습니다. 트레이딩 전략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5~15분봉 차트에서는 가격 노이즈와 시장 조성자(스마트 머니)가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1시간봉 이상의 차트 주기에서 어썸 오실레이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썸 오실레이터는 종종 이동평균 수렴/발산(MACD)와 비교됩니다. 두 지표 모두 시장 모멘텀을 확인하는 데 사용되고 이동평균을 기반으로 합니다.
기본 설정은 5기간 단기 이동평균과 34기간 장기 이동평균입니다. MT4 및 MT5에서는 이를 변경할 수 없습니다. 다른 플랫폼에서는 여러분의 트레이딩 전략에 따른 최적 설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5기간 이동평균과 34기간 이동평균을 사용하는 표준적인 기본 설정으로는 지표가 선행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동평균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기 때문에 어썸 오실레이터가 가격 변화에 더 빠르게 반응하며 잠재적 추세 반전에 대해 조기 시그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 기간을 증가시키면 오실레이터의 민감도와 지연이 감소합니다. 어썸 오실레이터 사용의 전례에 따르면 시장에서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 지연이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이버전스는 지표와 가격이 움직이는 방향의 차이입니다. 예를 들어, 지표가 0 라인 위에서 낮아지고 있는 고점들을 형성하고, 가격 고점은 높아지면서 형성될 수 있습니다. 이를 약세 다이버전스라고 하며, 매도 포지션 개설 시그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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